임영웅, 무명시절부터 기부천사.. '통 큰 선행'..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1억 기부

박민제 승인 2020.07.09 13:34 의견 0
지난 18일 임영웅이 아동 복지재단인 꿈을주는과일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자료=YTN캡처)

미스터트롯 진에 오르면서 한창 상한가중인 임영웅이 팬들에게 받고 있는 사랑을 큰 기부로 답했다.

진에 오르기전부터 꾸준히 기부,봉사를 하고 있고, 트로트대회 우승상금, 첫 광고 수익등 많은 기부를 하고 있다.

임영웅은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이 오길 바란다며 아동 복지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18일 임영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안전한 세상이 오길 바란다"며 아동 복지재단인 꿈을주는과일재단에 통크게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서울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 가정 200여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에 따르면 이들 가정에 1년간 과일 바구니 2000상자와 청소년 권장 도서 1500권을 지원하기로 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1등을 차지한 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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